서울 용산구가 보육 교직원의 처우를 개선하고 안정적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보육교사 장기근속수당’을 도입한다.용산구 관계자는 9일 “보육교사의 잦은 이직이 영유아의 정서적 안정과 보육의 연속성을 해칠 수 있다”며 “장기근속을 유도해 보육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제도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장기근속수당은 지
김민석 국무총리가 9일 서울시가 광화문광장에 조성하고 있는 ‘감사의 정원’ 사업에 대해 “공사 중지 명령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곧바로 감사의 정원 조성이 현행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고 공식적으로 제동을 걸었다.김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관련 질문에 “지하
서울시가 광화문 광장에 조성 중인 ‘감사의 정원’이 절차 미이행 논란에 휘말렸다. 국토교통부가 공사 중지 명령을 사전 통지하자 서울시는 “법에 따라 관련 절차를 이행해왔다”는 입장을 밝혔다.서울시 관계자는 9일 “법률에 따라 광화문광장 관련 도시관리계획 수립과 이행 권한은 서울시장에 있고 시는 그에 따른 절차를
서울 용산구가 보육 교직원의 처우를 개선하고 안정적인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보육교사 장기근속 수당’을 도입한다.용산구 관계자는 9일 “보육교사의 잦은 이직이 영유아의 정서적 안정과 보육의 연속성을 해칠 수 있다”며 “장기근속을 유도해 보육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제도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장기근속 수당
서울시는 어린이가 일상 속에서 당류 섭취를 점검하도록 돕는 ‘덜달달 원정대’에 참여할 초등학생 어린이와 학부모 2만명을 9일부터 모집한다.‘덜달달 원정대’는 전국 최초로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해 90일간 일일 미션을 수행하며 당류 섭취를 스스로 점검·관리하도록 서울시가 개발한 프로그램이다. 참여 대상은 서울 소재
서울 서대문구가 주민들의 마음 건강을 위해 ‘하하호호 홍제마을활력소’에 마음건강쉼터를 만들고 다음 달부터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편안하게 들러 마음을 돌볼 수 있는 열린 휴식 공간으로 운영시간은 평일인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다.이곳에서는 전문 객원 상담사가 일상의 스트레스와 감정 조절의 어려
서울 광진구가 ‘2026 광진 SNS(소셜미디어) 서포터스’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광진 SNS 서포터스는 구민의 시선에서 구정 소식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 구민과의 소통과 공감을 확대하기 위해 운영하는 참여형 홍보단이다.올해 서포터스는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하는 구민
서울 노원구가 제2기 대한민국 로컬 100에 2곳이 최종 서정됐다. 무화명소에 화랑대 철도공원 및 노원불빛정원이, 문화콘텐츠에 노원달빛산책이 선정됐다.로컬100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지역의 문화자원을 발굴해 전국적인 브랜드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선정 기준은 매력성, 특화성, 지역문화 연계성, 주민 및
서울 서대문구가 4월 벚꽃 개화기를 앞두고 안산(鞍山) 연희숲속쉼터를 대대적으로 정비했다.서대문구 관계자는 8일 “매년 인파가 몰리는 ‘벚꽃 명당’의 혼잡을 해결하고 보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허브원’ 일대 보행로를 정비했다”고 설명했다. 구는 진입로가 하나여서 발생하던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상·하행 동선
“베드타운의 역사를 넘어 자족도시로, 일자리가 있는 노원으로 변화하는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은 7일 중계동 노원구민의 전당에서 열린 저서 ‘모든 것은 숲으로부터 온다’ 출판기념회에서 “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S-DBC), 광운대 역세권 개발,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등이 이뤄지면 노원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