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덕·김우진·이우석 ‘양궁 삼총사’ 아시안게임도 함께 간다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양궁 단체전 우승을 합작했던 ‘양궁 삼총사’ 김제덕(22·예천군청), 김우진(34·청주시청), 이우석(29·코오롱)이 올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함께 나선다. 17일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26 양궁
프로배구 여자부 흥국생명이 현대건설의 아시아쿼터 자스티스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날 ‘FA 최대어’ 정호영을 영입하면서 중앙 전력을 강화한 데 이어 자스티스까지 영입하면서 배구단의 측면 전력도 한층 탄탄해질 전망이다.자스티스는 2025~26시즌 V리그에서 검증된 기량을 보여준 일본 출신 아웃사이드
프로배구 남자구 KB손해보험은 17일 수비 전력 강화를 위해 자유계약선수(FA)인 한국전력의 리베로 장지원(25)을 전격 영입했다.장지원은 2019~20시즌 신인드래프트에서 얼리 드래프티로 참가해 1라운드 5순위로 우리카드에 지명돼 데뷔했다. 이후 한국전력을 거쳐 이번 시즌 군 복무를 마치고 코트로 복귀해 31경
KBL은 2025~26시즌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주요 경기를 CGV 극장에서 생중계한다고 17일 밝혔다.23일일 시작하는 4강 플레이오프 경기를 시작으로 각 경기 원정팀 연고지 내 CGV 극장에서 단독 생중계한다. 4강 플레이오프 기간에는 양쪽 대진의 1차전과 3차전을 대상으로 총 4회 열린다. 챔피언결정전은 2~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스페인 5부 리그 팀의 구단주가 됐다. 스페인의 자치구 카탈루냐 지역의 클럽 UE 코르넬라는 17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축구 선수이자 발롱도르 8회 수상자인 메시가 구단을 인수해 새로운 구단주가 됐다”고 발표했다.1951년에 창단한 코르넬라는 선수 육성과 유소
‘왼발 프리킥의 달인’으로 유명한 일본의 나카무라 슌스케(47)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본 축구대표팀 코치진에 합류했다. 17일 일본축구협회(JFA)에 따르면, 나카무라는 전날 남자 국가대표팀 코치로 선임됐다.공격형 미드필더였던 나카무라는 2006 독일,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올해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 남녀 단식 우승 상금이 280만유로(약 48억 8000만원)로 집계됐다.프랑스오픈 대회 조직위원회는 17일 “올해 총상금은 6170만유로, 남녀 단식 우승 상금을 280만유로로 확정했다”고 밝혔다.지난해 총상금은 5635만 2000유로, 남녀 단식 우승 상금은 255만유로였다. 총상금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시즌 두 번째 3안타를 기록했다.이정후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신시내티 레즈와 원정 경기에서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주도했다
“감독으로 선임되니 아내가 ‘일주일에 한 번만 집에 들어와도 된다’고 하더군요. 그 말대로 앞으로 선수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대행 꼬리표를 뗀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의 박철우(41) 신임 감독이 농구선수 출신 동갑내기 아내 신혜인의 입을 빌려 밝힌 감독으로서의 각오다. 박 감독은 16일 서울 중
프로배구 여자부 흥국생명이 새 시즌 FA(자유계약선수) ‘최대어’로 꼽히는 정관장의 미들블로커 정호영을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연봉 4억 2000만원과 옵션 1억 2000만원을 포함한 총액 5억 4000만원 조건으로, 계약 기간은 3년이다.정호영은 2019~20시즌 V리그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로 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