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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다린보다 맛있는 한라봉·카라향 맛 보세요”… 서울로 간 제주 만감류

    “만다린보다 맛있는 한라봉·카라향 맛 보세요”… 서울로 간 제주 만감류

    미국산 만다린의 무관세 수입이 시작되면서 제주 감귤 농가에 타격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가 대도시 소비자를 겨냥해 만감류 판촉전에 나섰다. 현장 중심의 체험형 마케팅을 통해 소비 확대를 끌어내겠다는 전략이다.제주도는 17일부터 이틀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사)제주감귤연합회, 농협 제주본부와 함께 만감
  • 보험설계사·관광통역안내사도 포함… 제주 배달·이동노동자 산재보험료 최대 90% 지원

    보험설계사·관광통역안내사도 포함… 제주 배달·이동노동자 산재보험료 최대 90% 지원

    제주에서 택배기사와 대리운전 기사 등 플랫폼 배달·이동노동자의 산업재해보험료 부담이 대폭 줄어든다.제주도는 ‘2026년 플랫폼 배달 및 이동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도내 주소지를 둔 노무제공자로, 올해는 대상 직종이 기존 8개에서 10개로 확대됐다. 기존 택배기사·
  • 어느새 일상 속으로 ‘성큼’… 제주 자율주행, 1만명 시대 개막

    어느새 일상 속으로 ‘성큼’… 제주 자율주행, 1만명 시대 개막

    제주도의 자율주행 서비스가 누적 탑승객 1만명을 돌파하며 대중화의 문턱을 넘었다.여객 중심 실증을 넘어 대형 화물 운송과 완전 자율주행(레벨4) 도입까지 속도를 내며 차세대 모빌리티 거점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제주도는 올해 3월 기준 자율주행 서비스 누적 탑승객이 1만명을 넘어섰다고 17일 밝혔다.제주~서귀포
  • “새벽마다 소주가 사라진다”… 보름간 9차례 훔친 50대 남성 붙잡았다

    “새벽마다 소주가 사라진다”… 보름간 9차례 훔친 50대 남성 붙잡았다

    제주 서귀포시 중문오일장 내 식당에서 새벽 시간대를 노린 소주 도난이 잇따르자 경찰이 잠복 끝에 피의자를 현행범으로 붙잡았다.서귀포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50대 남성 A(무직)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5일 오전 5시 37분쯤 서귀포시 중문오일장 한 식당에 침입해 술 보관 박스에 있
  • 싱가포르 기업인에 ‘투자 매력’ 홍보전… 제주, 아시아·태평양 지역 테스트베드 주목

    싱가포르 기업인에 ‘투자 매력’ 홍보전… 제주, 아시아·태평양 지역 테스트베드 주목

    제주도가 싱가포르 중소기업인을 대상으로 투자 유치에 나서며 동남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제주도는 지난 16일 하나은행 제주금융센터지점 컨퍼런스홀에서 싱가포르 경영대학(SMU) 아카데미 소속 중소기업인 30여 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싱가포르 제주사무소와 SM
  • 대통령도 본 ‘내 이름은’ 제주 촬영지 아시나요

    대통령도 본 ‘내 이름은’ 제주 촬영지 아시나요

    “인간은 얼마나 폭력적이고 잔인해질 수 있나, 그리고 그것을 근본적으로 막을 수 있을까.”이재명 대통령이 던진 이 질문은 영화 한 편을 넘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향한다. 이 대통령이 지난 15일 서울 용산 CGV에서 국민 165명과 함께 관람한 정지영 감독의 영화 ‘내 이름은’이 관객들의 마음을 적시고 있다.베
  • 단원고 희생자 아버지 “제주에 온 이유는 304명의 희생자를 추모하는 청소년들이 있기 때문”

    단원고 희생자 아버지 “제주에 온 이유는 304명의 희생자를 추모하는 청소년들이 있기 때문”

    “제가 제주에 온 이유는 세월호를 기억하는 청소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은 16일, 단원고 희생자 고(故) 김건우 학생의 아버지 김광배씨는 제주 기억식 무대에 올라 이렇게 말했다. 그는 “매년 이곳 제주로 저를 오게 하는 청소년들이 있어 대한민국이 더 안전한 나라가 될 것이라 믿는다”며
  • 왜 또 왔을까… 수배령 내린줄 모르고 제주 입국했다 덜미 잡힌 40대 중국인

    왜 또 왔을까… 수배령 내린줄 모르고 제주 입국했다 덜미 잡힌 40대 중국인

    제주에서 카지노 고객의 돈을 훔쳐 중국으로 달아났던 40대 중국인이 약 5개월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제주서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중국인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 10일 오전 4시 10분쯤 제주의 한 호텔 카지노에서 다른 이용객의 현금 500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
  • 도새기 문화 되살린다… 제주돌문화공원, 전시·연구자료 공개 구입

    도새기 문화 되살린다… 제주돌문화공원, 전시·연구자료 공개 구입

    제주 전통 ‘도새기(돼지 제주어)’ 문화가 전시로 되살아난다.제주도 돌문화공원관리소는 올해 하반기 설문대할망전시관 기획전시를 앞두고 제주 전통 돼지 ‘도새기’ 관련 전시·연구자료 공개 구입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신청 기한은 오는 30일까지다.이번 구입은 유물·자료와 예술작품 등 두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유
  • 이재명 대통령도 본 ‘내 이름은’… 제주 촬영지 어디까지 가봤니

    이재명 대통령도 본 ‘내 이름은’… 제주 촬영지 어디까지 가봤니

    “인간은 얼마나 폭력적이고 잔인해질 수 있나, 그리고 그것을 근본적으로 막을 수 있을까.”이재명 대통령이 던진 이 질문은 영화 한 편을 넘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향한다. 지난 15일 서울 용산 CGV에서 이 대통령이 국민 165명과 함께 관람한 정지영 감독의 영화 ‘내 이름은’이 조용한 울림으로 관객의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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