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복지수석으로 기용된 최원영(55) 전 보건복지부 차관은 한마디로 보건복지 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전문가다. 보건복지관 관련된 지식과 경험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과 통합의료진원원장 이사장을 맡고 있다. 지난 2010년 8월~2011년 11월까지 복지부 차관을 지낸 뒤 복지부를 떠날 때까지 기획조정실장, 보건의료정책실장, 보험연금정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경남 창녕 출신으로 대건고와 경북대 행정과를 졸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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