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킹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특사가 22일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미 국무부는 20일(현지시간) “킹 특사가 서울에서 한국 외교통상부와 통일부 당국자들을 만나 북한 인권문제에 대해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킹 특사는 또 국회의원들을 비롯해 비정부기구(NGO) 관계자, 북한 전문가들도 만나 북한인권 실태에 관한 자료를 수집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 김상연특파원 carlos@seoul.co.kr
미 국무부는 20일(현지시간) “킹 특사가 서울에서 한국 외교통상부와 통일부 당국자들을 만나 북한 인권문제에 대해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킹 특사는 또 국회의원들을 비롯해 비정부기구(NGO) 관계자, 북한 전문가들도 만나 북한인권 실태에 관한 자료를 수집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 김상연특파원 carlos@seoul.co.kr
2012-09-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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