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로 주고 말로 받았네’…항의에 당황한 이채익 의원

‘되로 주고 말로 받았네’…항의에 당황한 이채익 의원

김지수 기자 기자
입력 2017-06-08 14:29
수정 2017-06-08 14:3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항의에 당황한 이채익 의원
항의에 당황한 이채익 의원 8일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김이수 헌법재판소장에 대한 인사청문회. 정회 시간 청문회장에 들어온 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이 참고인들을 향해 ”전부다 어용 교수, 어용 NGO단체들이다”라며 비난하다 참고인들의 항의를 받고 당황해하고 있다. 이날 청문회에는 송선태 518 기념재단 전 상임이사와 김종철 연세대 교수, 고 백남기씨의 장녀 백도라지씨 등이 참고인으로 출석했다. 연합뉴스
8일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김이수 헌법재판소장에 대한 인사청문회. 정회 시간 청문회장에 들어온 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이 참고인들을 향해 ”전부다 어용 교수, 어용 NGO단체들이다”라며 비난하다 참고인들의 항의를 받고 당황해하고 있다. 이날 청문회에는 송선태 518 기념재단 전 상임이사와 김종철 연세대 교수, 고 백남기씨의 장녀 백도라지씨 등이 참고인으로 출석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