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리더십으로 은평 변화”…국민의힘 양기열 은평구을 당협위원장 사무소 개소식 개최

“젊은 리더십으로 은평 변화”…국민의힘 양기열 은평구을 당협위원장 사무소 개소식 개최

조현석 기자
입력 2026-04-09 10:47
수정 2026-04-0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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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열린 국민의힘  양기열 당협위원장 사무소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이 화이팅 을 외치고 있다. 왼쪽 부터 남기정(은평구청장 후보), 이경호(은평구청장 후보), 김영웅(서울시의원 후보), 신봉규(은평구의원) ,양기열(당협위원장), 최락의(은평구의회 부의장), 박세은(은평구의원) 박성도(은평구의원), 김유진(은평구의원 예비 후보), 김기영( 은평구의원 예비 후보), 오소영(은평구의원 예비 후보). 사진: 양기열 위원장 제공.
지난 4일 열린 국민의힘 양기열 당협위원장 사무소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이 화이팅 을 외치고 있다. 왼쪽 부터 남기정(은평구청장 후보), 이경호(은평구청장 후보), 김영웅(서울시의원 후보), 신봉규(은평구의원) ,양기열(당협위원장), 최락의(은평구의회 부의장), 박세은(은평구의원) 박성도(은평구의원), 김유진(은평구의원 예비 후보), 김기영( 은평구의원 예비 후보), 오소영(은평구의원 예비 후보). 사진: 양기열 위원장 제공.


국민의힘 은평을 양기열 당협위원장이 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양 위원장은 지난 4일 서울 은평구 불광동에 은평구민과 당원, 지역 주요 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수민 국회의원, 윤희숙 전 국회의원,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 등이 참석해 양 위원장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양 위원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개소식은 은평의 변화를 갈망하는 수많은 구민과 당원들이 함께 만든 공동의 출발점”이라면서 “주민의 목소리를 더 낮은 자세로 경청하고, 현장 중심의 실천을 통해 구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반드시 증명해내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개소식에서는 지역의 후보군과 주요 인사들이 개인의 정치를 넘어 지역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함께 뛰는 ‘원팀(One-Team)’ 정신의 출발을 알렸다.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은 13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의회 대표단(Representative of the Khan-Uul District Citizens’ Representative Khural)과 면담을 갖고, 문화·교육 분야 협력과 지방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시 항올(Khan-Uul)구는 면적 503㎢, 약 32만명(2026년 기준)의 인구를 보유한 지역으로 신도시 및 공항 등 산업시설 밀집 지역이자 울란바토르 내에서도 신흥 주거지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이다. 몽골 항올구의회는 이미 서울 강남구·광진구, 부산 해운대구, 경남 함안군, 울산 남구 등 국내 주요 지자체와 자매우호 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핵심 파트너다. 이날 방문한 6명의 대표단은 서울시의회의 선진 의정 운영 시스템과 문화·교육 정책, 도시 발전 사례를 직접 살피며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아이수루 의원은 환영 인사를 통해 “대한민국과 몽골은 오랜 우정과 협력의 역사를 이어온 중요한 동반자”라며 “몽골과 한국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깊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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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위원장은 사무소 개소를 은평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전략적 교두보로 삼아 지역 곳곳의 민원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구민과 소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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