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헌정회는 21일 정기총회를 열고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인 정대철 전 의원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2일 밝혔다. 헌정회장을 직접투표 방식으로 선출한 이래 민주당 계열 인사가 당선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총회를 겸해 열린 헌정회장 경선에서 정 회장은 김일윤·김동주·장경우 전 의원과 경쟁해 52.99%(348표)를 득표해 당선됐다.
황비웅 기자
2023-03-2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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