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기열 은평구의원, 국민의힘 서울시당 부대변인에

양기열 은평구의원, 국민의힘 서울시당 부대변인에

김민석 기자
김민석 기자
입력 2021-12-07 15:56
수정 2021-12-07 15:5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6월 ‘나는국대다’서 지방의원 유일 16강

이미지 확대
국민의힘 서울시당 부대변인에 선임된 양기열(오른쪽) 서울 은평구의원이 지난달 15일 박성중(왼쪽) 시당위원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은평구의회 제공
국민의힘 서울시당 부대변인에 선임된 양기열(오른쪽) 서울 은평구의원이 지난달 15일 박성중(왼쪽) 시당위원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은평구의회 제공
국민의힘 대변인을 선발한 토론 대회 ‘나는 국대다’에서 본선 16강에 진출했던 양기열 서울 은평구의회 의원이 지난달 15일 서울시당(시당위원장 박성중) 부대변인으로 선임됐다. 양 의원은 지난 6월 국민의힘 대변인 토론배틀에 참가해 지방의원 중 유일하게 16강까지 진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어려운 서민경제부터 불안한 부동산 정책까지 보편적인 시민들의 생각을 담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