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원 참배하는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와 지도부가 8일 오전 서울 동작구 동작동 국립현충원 현충탑에서 묵념하고 있다. 2021.11.8 연합뉴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8시 서울 동작구 현충원을 참배한 뒤 방명록에 “선열의 뜻을 받들어 국민 승리의 시대를 열겠다”고 적었다. 전직 대통령 묘역은 찾지 않고 현충탑만 참배했다.
이날 현충원 방문에는 이준석 대표와 김기현 원내대표 등 지도부가 함께했다.
윤 후보는 이날 후보 선출 후 처음으로 당 최고위원회의 등에 참석하며 당무 관련 업무에 착수한다. 오후에는 경선 캠프 해단식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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