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곽상도 국민의힘 의원
연합뉴스
연합뉴스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6일 오후 국회에서 긴급최고위원회를 열고 “곽 의원이 대구시당에 탈당계를 제출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곽 의원의 아들은 지난 2015년 6월 대학원 석사 과정 중에 화천대유에 입사해 올해 3월 퇴사했다. 아들 곽씨는 약 6년간 일한 후 지난 4월 말 퇴직금 명목으로 약 50억원을 받았다. 아들 곽씨가 입장문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원천징수 후 실제 받은 퇴직금은 약 28억원이다.
아들 곽씨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일 열심히 하고, 인정받고, 몸 상해서 돈 많이 번 것은 사실”이라며 “그러나 아버지가 화천대유 배후에 있고 그로 인한 대가를 받은 것이라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