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을 선발하기 위한 이번 온라인 토론배틀은 총 546명이 지원 14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토론배틀 희망자 중 최연소는 만 18세(2003년생)이었으며 최연장 참가자는 만 79세(1942년생)이었다.
1차 평가를 통과한 100명 중 16강에 진출할 16명을 추리는 과정은 오는 24일 이준석 대표가 직접 나서 ‘압박면접’으로 진행한다.
그 뒤 27일 토론배틀 16강, 30일 8강을 진행해 오는 7월 5일 결승전을 열어 대변인 2명과 상근부대변인 2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임기는 6개월이다. 2021. 6. 24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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