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文, 천대엽 신임 대법관에 임명장 수여
문재인(왼쪽)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천대엽 신임 대법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환담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문 대통령이 “사법부 독립, 기본권 보장, 사회적 약자 보호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진 만큼 훌륭하게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격려하자 천 대법관은 “대법관의 무게가 마치 돌덩이를 매단 것처럼 무겁게 느껴진다. 6년 동안 열심히 하겠다”고 답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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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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