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인계·인수서에 서명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신성은 기자 입력 2021-04-08 10:34 수정 2021-04-08 10:35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21/04/08/20210408500049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오전 서울시청으로 출근해 사무 인계·인수서에 서명하고 있다. 2021.4.8 사진공동취재단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오전 서울시청으로 출근해 사무 인계·인수서에 서명하고 있다. 2021.4.8 사진공동취재단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오전 서울시청으로 출근해 사무 인계·인수서에 서명하고 있다. 2021.4.8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자원관리사 교육 현장 방문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6일 서대문구청 강당에서 열린 서대문구 자원관리사 ‘따로모아’ 역량 강화 교육 현장을 방문해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앞장서는 자원관리사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원관리사의 자원순환 선도자로서의 역할 강화 및 생활폐기물 감량을 위한 인식 제고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자원관리사 사업 소개와 활동 영상 시청,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 시민 실천 프로젝트’ 관련 활동 및 홍보, 자원관리사 역량 강화 교육 등이 진행됐다. 김 의원은 “지방의원의 역할은 정책이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살피고, 그 과정에서 헌신하는 분들의 손을 잡아드리는 것”이라며 “병오년 새해에도 자원관리사 여러분과 함께 발맞춰 더욱 깨끗하고 행복한 서대문구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사진공동취재단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