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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북한이 2017년 6월 김정은 국무위원장 참관 하에 시험발사한 신형 지대함 순항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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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은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 제원과 사거리를 분석 중이다. 군 일각에서는 탄도미사일 발사 가능성이 거론된다.
앞서 NHK와 로이터통신 등 외신도 일본 해상보안청이 이날 오전 7시 9분쯤 “북한에서 탄도미사일일 가능성이 있는 것이 발사됐다”는 정보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탄도미사일이 맞다면 이는 지난해 3월 29일 강원 원산에서 ‘초대형 방사포’를 발사했다고 주장한 이후 약 1년 만이다.
또한 탄도미사일은 사거리와 무관하게 유엔 안보리 제재 위반에 해당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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