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 대사 트위터 캡처
“마스크 쓰려니 더워” 콧수염 자른 해리스 美대사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지난 25일 종로구의 한 이발소를 방문해 콧수염을 자른 영상을 트위터에 올리고 “콧수염을 기르고 마스크까지 착용하기엔 서울의 여름은 매우 덥고 습하다”고 했다. 일본계 미국인인 그는 방위비분담금 협상이나 남북 협력 등에 대해 강경 발언을 할 때마다 콧수염 때문에 일제강점기 조선 총독 같다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해리스 대사 트위터 캡처
해리스 대사 트위터 캡처
해리스 대사 트위터 캡처
2020-07-2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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