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1일 국회 로텐더홀 홀 앞 계단에서 열린 미래한국당과의 ‘나라살리기?경제살리기’ 공동 선언식에서 한국당 비례대표 후보인 시각장애인 김예지 씨의 안내견 조이를 쓰다듬고 있다. 안내견 등에는 촉수를 금하는 표시가 되어있다. 2020.4.1
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