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부대표의 설명에 따르면 이날 정오부터 2시간 가량 이어진 오찬에는 전씨와 그의 부인 이순자 씨, 군사 반란에 가담했던 정호용 전 특전사령관과 최세창 전 3공수여단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대표적인 고급요리인 샥스핀(상어지느러미 수프)이 포함된 1인당 20만원 상당의 코스 요리를 먹었고, 와인도 곁들였다고 한다. 2019.12.12
정의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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