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통해 ‘김경수 법정구속’에 촌평
연합뉴스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
연합뉴스
연합뉴스
박 의원은 페이스북 글에서 “김 지사의 유죄 판결에 대해 법원의 판결을 존중한다”며 “그러나 현직 경남지사를 법정구속까지 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언급했다.
그는 “최종 판결까지는 증거인멸 우려 등이 없기에 경남도민께 돌려줘 도정을 보살피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법원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