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트럼프에 ‘김정은 친서’ 전달은 없었다”

靑 “트럼프에 ‘김정은 친서’ 전달은 없었다”

김태이 기자
입력 2018-03-09 12:57
수정 2018-03-09 12:5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청와대는 9일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친서(親書)를 전달했다는 일부 외신 보도에 대해 “친서는 없었다”고 부인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김 위원장의 구두 메시지를 전달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