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처장(가운데)이 이날 서울혁신센터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는 모습.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서울혁신파크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 중간지원기관과 사회혁신 기업들이 모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공간이다. 김 처장은 이 자리에서 운영사례 공유와 시설견학을 통해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김 처장은 “공무원 교육에 사회적 가치가 반영된 문제해결 역량을 강화해 정책현장의 문제해결과 이슈들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인사처는 서울혁신파크 입주단체와 연계하거나 실험실 활용 등도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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