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총리, 페이스북에 둘째 손주 출생 알려…“이목구비 나와 닮아”

이총리, 페이스북에 둘째 손주 출생 알려…“이목구비 나와 닮아”

입력 2017-11-05 08:51
수정 2017-11-05 08:5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낙연 국무총리가 SNS를 통해 둘째 손주가 태어났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 총리는 지난 4일 저녁 페이스북에 “손자가 태어났다. 예정보다 12일 빠르다. 그래도 4.4 ㎏. 크다”고 밝혔다.

이어 “이목구비가 나를 닮은 듯. 단점은 닮지 말아야 하는데. 생후 33개월 손녀와 남매”라고 애정을 듬뿍 담아 적었다.

이 총리와 부인 김숙희 여사 사이에는 정신과 의사인 아들 동한(35)씨 1명이 있다.

이 총리는 그동안 페이스북을 통해 손녀의 책 읽는 모습부터 재롱, 세배, 숫자놀이, 뛰는 모습 등을 가끔 동영상을 찍어 올리며 할아버지로서 ‘손주 사랑’을 표현해왔다.

손자가 태어났다는 글에 페이스북 친구들은 “총리님과 똑같아요”, “자라나는 손주를 위한 선물로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어주세요” 등 600개가 넘는 댓글을 달며 축하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