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文정부 가계부채 종합대책’ 최종 협의

당정, ‘文정부 가계부채 종합대책’ 최종 협의

입력 2017-10-23 07:03
수정 2017-10-23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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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에서 협의회를 열고 1천400조 원에 달하는 가계부채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논의한다.

당정은 회의에서 기존의 총부채상환비율(DTI) 산정방식을 개선한 신(新) DTI 도입을 포함해 DTI 전국 확대 등 가계부채 관리 방안을 집중 협의한다.

당정 간 최종 협의에 이어 정부는 24일 서울청사에서 합동 브리핑을 열어 ‘가계부채 종합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회의에는 우원식 원내대표를 비롯해 김태년 정책위의장, 조정식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등이 여당측 인사로, 정부측에선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등이 각각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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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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