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안희정·박원순·이재명·최성 부부동반 만찬 회동

문 대통령, 안희정·박원순·이재명·최성 부부동반 만찬 회동

이혜리 기자
입력 2017-10-18 17:05
수정 2017-10-1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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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18일 당내 대선후보 자리를 놓고 경쟁했던 박원순 서울시장, 안희정 충남지사, 이재명 성남시장, 최성 고양시장과 만찬 회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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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서 두 손 ‘번쩍’… 文 “새 대한민국 위해 경쟁 후보들과 전진”
광화문서 두 손 ‘번쩍’… 文 “새 대한민국 위해 경쟁 후보들과 전진” 문재인 제19대 대통령 당선인이 9일 밤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대국민 인사에서 지지자들의 환호에 손을 들어 응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안희정 충남지사,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원순 서울시장, 문 당선인, 이재명 성남시장, 최성 고양시장.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청와대 관저에서 열리는 이날 회동은 부부동반 모임으로 열릴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이 청와대 관저에서 이들과 만나 지난 대선기간 당 통합을 위해 노력해준 데에 고마운 마음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지난 대선 경선 당시의 소회를 나누는 한편, 지방자치나 분권 등의 이슈를 놓고도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보인다.

김혜영 서울시의원, 제22기 정책위원회 위원 위촉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혜영 의원(광진4, 국민의힘)이 서울시의회 정책 역량의 핵심 기구인 ‘정책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최호정)는 지난 6일 의원회관에서 제22기 정책위원회 위촉식과 전체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서울특별시의회 정책위원회는 2004년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도입된 이래, 시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서울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정책연구 및 대안 제시를 통해 서울시의회가 ‘정책의회’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 이번 제22기 정책위원회는 상임위원회와 의장단 추천을 받은 시의원 17명과 외부 전문가 13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6년 6월 30일까지다. 김혜영 의원은 그동안 탁월한 의정 활동 성과와 평소 보여준 정책적 식견을 인정받아 이번 정책위원회 위원의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김 의원은 앞으로 임기 동안 ▲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주요 정책에 대한 연구 및 대안 제시 ▲ 의원 입법활동 지원을 위한 의안 발굴 및 조사 ▲ 입법정책 연구용역 결과물 평가 등 서울시 및 교육청의 정책 품질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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