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외교부는 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해 우리 국민의 피해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고 2일 밝혔다.
AFP 연합뉴스
1일 밤(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만델레이 베이 호텔 앤 카지노와 인근 거리에서 무차별 총격이 벌어졌다. 50여명이 사망하고 200명 이상 부상하는 최악의 총기 난사로 미국 전역이 충격에 빠졌다. 2017.10.2.
AFP 연합뉴스
AFP 연합뉴스
당국자는 “외교부 및 LA 총영사관은 우리 국민 피해 여부를 지속 확인하고 우리 국민 안전 확보를 기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LA 현지 당국 및 언론 보도에 따르면 1일 밤(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호텔에서 총격범 두 명이 총기를 난사, 50명 이상이 사망하고 200여 명이 부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