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이 대선평가 보고서를 공개한다.
국민의당은 1일 최고위원회의 직후 별도의 브리핑을 통해 지난 대선 과정에 대한 평가를 담은 보고서 전문을 수정 없이 공개할 방침이다.
앞서 박주선 비대위 시절 대선평가보고서가 제출됐지만, 당 지도부가 대선 후보였던 안철수 전 대표가 전당대회에 출마한 상황에서 ‘8·27 전당대회’에 미칠 영향 등을 고려해 보고서 공개를 유보해 당내 반발이 제기됐다.
안 대표는 당선 직후 최고위원과 논의를 거쳐 보고서 전문 공개를 결정했다.
당 안팎에선 대선 패배 책임과 제보조작 사건 등에 대한 평가 내용을 둘러싸고 보고서 공개 이후 파장이 일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당은 1일 최고위원회의 직후 별도의 브리핑을 통해 지난 대선 과정에 대한 평가를 담은 보고서 전문을 수정 없이 공개할 방침이다.
앞서 박주선 비대위 시절 대선평가보고서가 제출됐지만, 당 지도부가 대선 후보였던 안철수 전 대표가 전당대회에 출마한 상황에서 ‘8·27 전당대회’에 미칠 영향 등을 고려해 보고서 공개를 유보해 당내 반발이 제기됐다.
안 대표는 당선 직후 최고위원과 논의를 거쳐 보고서 전문 공개를 결정했다.
당 안팎에선 대선 패배 책임과 제보조작 사건 등에 대한 평가 내용을 둘러싸고 보고서 공개 이후 파장이 일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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