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 몰랐다”…조사결과 신뢰 확보·‘꼬리 자르기’ 비판 극복 숙제
국민의당 진상조사단(단장 김관영 의원)은 3일 ‘문준용 의혹제보 조작’ 파문과 관련한 최종 조사결과를 발표한다.
구치소 향하는 이유미씨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씨의 취업 특혜 의혹을 조작한 혐의로 구속된 국민의당 당원 이유미(가운데)씨가 29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검에서 구치소로 향하는 차로 향하고 있다. 2016.06.30 연합뉴스
국민의당은 안 전 대표를 비롯해 이준서 전 최고위원, 박지원 전 대표, 장병완 의원, 대선 당시 공명선거추진단장이었던 이용주 의원, 김성호 수석부단장, 김인원 부단장 등 관련자들을 잇따라 조사한 결과 당원 이유미씨의 단독범행으로 잠정 결론지었다.
관심을 모았던 대면조사 결과, 안 전 대표는 의혹제보가 조작된 사실을 사전에 알지 못했다는 것이 국민의당의 결론이다.
국민의당은 향후 검찰 조사를 지켜보면서, 대선 당시 거짓 제보를 걸러내지 못한 데 대한 당 관계자들의 책임 유무를 판단한다는 방침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