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현충일 추념식서 눈물 흘리는 김정숙 여사 신성은 기자 입력 2017-06-06 14:45 수정 2017-06-06 15:03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17/06/06/20170606500047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6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 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2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국가유공자에 선정된 박용규 씨의 아들이 박종철 씨가 소감문을 낭독하는 도중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청와대사진기자단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6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 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2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국가유공자에 선정된 박용규 씨의 아들이 박종철 씨가 소감문을 낭독하는 도중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청와대사진기자단 6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 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2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국가유공자에 선정된 박용규 씨의 아들이 박종철 씨가 소감문을 낭독하는 도중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청와대사진기자단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