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화면 캡처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두 번째 대선 TV토론에서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대북송금 공방이 길어지자 “선거때마다 대북송금 재탕삼탕하면 그게 무능한 대통령”이라고 일침을 놓고 있다.
KBS1 화면 캡처
KBS1 화면 캡처
KBS1 화면 캡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혼했으니 축의금 환불” 드레스 입고 ‘이혼식’ 연 쌍둥이 엄마…엇갈린 반응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183003_N2.jpg.webp)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