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의 일부 친박(친박근혜)계 의원들과 대선주자가 4일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태극기집회에 참석한다.
이날 집회에는 윤상현·조원진·김진태·박대출 의원 등 친박 핵심 인사들이 나올 예정이다.
또 당내 대선주자인 이인제 전 최고위원과 김문수 비상대책위원도 태극기 집회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헌법재판소가 이르면 이정미 헌재소장 권한대행의 퇴임일(13일) 이전인 오는 10일 탄핵심판을 선고할 경우, 이날 집회가 선고 직전 마지막이 될 수 있어 참석 인원 규모가 더욱 커질 가능성도 점쳐진다.
연합뉴스
이날 집회에는 윤상현·조원진·김진태·박대출 의원 등 친박 핵심 인사들이 나올 예정이다.
또 당내 대선주자인 이인제 전 최고위원과 김문수 비상대책위원도 태극기 집회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헌법재판소가 이르면 이정미 헌재소장 권한대행의 퇴임일(13일) 이전인 오는 10일 탄핵심판을 선고할 경우, 이날 집회가 선고 직전 마지막이 될 수 있어 참석 인원 규모가 더욱 커질 가능성도 점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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