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페이스북 캡처
표 의원은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장제원 의원께 응원 및 격려를 전해 달라는 연락이 많이 온다. 같은 생각이다”라고 적었다.
그는 “부모 입장에서도 그렇고 앞뒤 안보고 소신있게 바른 말 잘하는 비슷한 입장으로도 응원과 격려를 드린다”며 “잘 추스르시고 다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힘껏 싸우는 대표로 돌아와 달라”고 격려했다.
앞서 장 의원의 아들 용준 군은 10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에 출연해 뛰어난 실력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그러나 이후 용준 군이 SNS를 통해 ‘성매매’를 시도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됐다.
이에 장 의원은 12일 페이스북을 통해 사과하며 당 대변인직과 부산시당위원장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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