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휴가 100% 사용 의무” 공약
이 시장 측 관계자는 10일 보도자료에서 “어제 출범한 이재명 후원회가 단 하루 만에 개미 후원자 1만여명이 참여해 법정한도 24억원의 10%가 넘는 금액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이 시장은 또 직장인들이 연차휴가를 전부 사용하도록 의무화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페이스북에 공약을 소개하면서 “직장인 여름휴가 2주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적폐 청산’, ‘재벌 해체’ 등 선명한 메시지에 주력했지만 지지율 반등에 실패했던 이 시장이 국민 생활과 직결된 메시지로 국면 전환을 꾀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2017-02-11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