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대선 주자 부인들 ‘사랑의 떡국 나누기’ 동참

野 대선 주자 부인들 ‘사랑의 떡국 나누기’ 동참

입력 2017-01-19 22:52
수정 2017-01-20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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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대선 주자 부인들 ‘사랑의 떡국 나누기’ 동참
野 대선 주자 부인들 ‘사랑의 떡국 나누기’ 동참 야권 대선 주자 부인들이 19일 서울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린 ‘사랑의 떡국 나누기’ 봉사활동에서 떡국 재료를 포장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부인 김정숙씨, 이재명 성남시장 부인 김혜경씨, 인재근 민주당 국회의원, 박원순 서울시장 부인 강난희씨.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야권 대선 주자 부인들이 19일 서울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린 ‘사랑의 떡국 나누기’ 봉사활동에서 떡국 재료를 포장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부인 김정숙씨, 이재명 성남시장 부인 김혜경씨, 인재근 민주당 국회의원, 박원순 서울시장 부인 강난희씨.

박중화 서울시의원, 성동구 옥수동 극동그린아파트 고지대 이동약자 위한 승강 편의시설 설치 본격 추진 기틀 마련

서울시의회 박중화 의원(국민의힘·성동1)은 성동구 옥수동 436번지 극동그린아파트 일대에 추진되는 ‘고지대 이용약자 편의시설 설치사업(2단계)’에 최종 선정되는 데 있어서 사업 추진의 실질적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사도가 높은 고지대 주거지역에서 생활하는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 등 이동약자의 보행권 보장과 생활 편의성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생활밀착형 도시 인프라 개선 사업이다. 대상지는 경사도 약 36%, 연장 42.8m, 고저차 14.4m에 달하는 급경사지로, 기존 계단 중심의 보행 환경으로 인해 주민들의 이동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박 의원은 2023년 서울시 추경을 통해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 예산을 확보했다. 용역 결과 경제성 지표(B/C)는 0.71 수준으로 나타났으나, 안전사고 위험 해소, 잠재 이용 수요 증가, 이동시간 절감 등의 공익적 효과를 고려할 때 설치 필요성이 충분한 것으로 검토됐다. 그러나 사업 추진 과정에서 보행교 설치를 위한 인근 공동주택 주민 반대, 고지대 1단계 사업 미선정, 특정 지역 예산 반영에 따른 형평성 논란 가능성 등으로 인해 사업은 장기간 정체되는 상황을 겪었다. 사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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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2017-01-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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