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 최고위원은 “대통령이 되면 6개월 안에 분권형대통령제로 헌법을 개정하겠다”며 “경제·교육·노동·복지 등 내정은 내각제로, 외교·안보·국방·통일 등 외정은 대통령제로 권력구조를 바꾸어야만 한다”고 밝혔다. 2017.1.15
연합뉴스
대선출마 선언하는 이인제
새누리당 이인제 전 최고위원이 15일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사 기자실에서 제19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을 하고 있다.
이 전 최고위원은 “대통령이 되면 6개월 안에 분권형대통령제로 헌법을 개정하겠다”며 “경제·교육·노동·복지 등 내정은 내각제로, 외교·안보·국방·통일 등 외정은 대통령제로 권력구조를 바꾸어야만 한다”고 밝혔다. 2017.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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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최고위원은 “대통령이 되면 6개월 안에 분권형대통령제로 헌법을 개정하겠다”며 “경제·교육·노동·복지 등 내정은 내각제로, 외교·안보·국방·통일 등 외정은 대통령제로 권력구조를 바꾸어야만 한다”고 밝혔다. 2017.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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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출마를 선언한 이인제 전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선거연령 18세 인하’와 관련해 “제정신으로 하는 소리인지 묻고 싶다”고 16일 불편한 심정을 내비쳤다.
이 전 최고위원은 자신의 SNS에 “야당이 선거연령 18세 인하를 주장한다”며 “19세로 낮춘 지 얼마나 됐다고 또 인하 타령인가. 고등학교까지 선거 바람이 불면 좋을 일이 없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누군가는 북한 (선거연령이) 17세라고 말한다”면서 “북한이 자유 선거를 하는 나라인가. 제정신으로 하는 소리인지 붇고 싶다”고 했다.
이인제 전 새누리당 최고위원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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