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박대통령은 조속히 검찰수사에 응하라!’ 외치는 국회의원들

[서울포토] ‘박대통령은 조속히 검찰수사에 응하라!’ 외치는 국회의원들

신성은 기자
입력 2016-11-17 13:53
수정 2016-11-17 13:5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무소속 국회의원들이 17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조속히 검찰수사에 응하라”라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날 발표한 성명서에는 야당 의원 전원인 165명(더불어민주당 121명, 국민의당 38명, 정의당 6명)과 무소속 의원 6명 중 3명(김종훈, 윤종오, 서영교)의 이름이 담겼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무소속 국회의원들이 17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조속히 검찰수사에 응하라”라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날 발표한 성명서에는 야당 의원 전원인 165명(더불어민주당 121명, 국민의당 38명, 정의당 6명)과 무소속 의원 6명 중 3명(김종훈, 윤종오, 서영교)의 이름이 담겼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무소속 국회의원들이 17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조속히 검찰수사에 응하라”라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날 발표한 성명서에는 야당 의원 전원인 165명(더불어민주당 121명, 국민의당 38명, 정의당 6명)과 무소속 의원 6명 중 3명(김종훈, 윤종오, 서영교)의 이름이 담겼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