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긴급 회동 갖는 새누리당 잠룡들

[서울포토] 긴급 회동 갖는 새누리당 잠룡들

신성은 기자
입력 2016-11-01 16:52
수정 2016-11-0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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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 오세훈 전 서울시장, 김문수 전 경기지사, 원희룡 제주지사, 남경필 경기지사가 만나 논의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 오세훈 전 서울시장, 김문수 전 경기지사, 원희룡 제주지사, 남경필 경기지사가 만나 논의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 오세훈 전 서울시장, 김문수 전 경기지사, 원희룡 제주지사, 남경필 경기지사가 만나 논의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박상근 서울시의원, 도봉구 학교 교육환경개선 예산 325억원 확정 이끌어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상근 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2)은 8일 2026년도 서울시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도봉구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총 324억 9800만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도봉 지역 학교들의 숙원 사업들이 대거 포함되어 교육 인프라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학생들의 일상 공간인 특별교실과 강당, 체육관, 야외학습장, 수배전 설비 등 노후한 학교 시설을 신속하게 개선하고, 화재를 비롯한 각종 재난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학습 환경을 다지는 데 집중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신도봉중 수배전 시설 및 특별교실 환경개선 4억 3000만원 ▲백운초 특별교실 환경개선 및 전자칠판 설치 2억 3600만원 ▲효문고 강당 겸 체육관 시설 및 출입문 개선 1억 6900만원 ▲쌍문초 야외학습시설 및 정문 환경개선 9000만원 ▲효문중 화재 취약 샌드위치 패널 철거 6300만원 등이다. 특히 이번 추경 예산은 노후 수배전 시설 교체와 샌드위치 패널 철거처럼 학생 안전과 직결된 핵심 안전망을 마련하는 사업뿐만 아니라,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전환 및 스마트기기 보급 등 미래형 학습 환경 조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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