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신의 PC 아니라면서… 버젓이 셀카 사진
최순실씨가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태블릿 PC에서 발견된 최씨의 셀카 사진. 최씨는 세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 태블릿 PC가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지만 JTBC는 이 셀카를 근거로 최씨의 태블릿 PC가 맞다고 반박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