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강진 대책과 북핵관련 대응상황 등 논의 고위 당정청 협의회 입력 2016-09-21 14:12 수정 2016-09-21 14:12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16/09/21/20160921500096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21일 오전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9.12 강진 후속 대책과 북핵 관련 대응 상황 등을 논의하기 위한 고위 당정청 협의회가 열리고 있다. 2016. 09. 21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21일 오전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9.12 강진 후속 대책과 북핵 관련 대응 상황 등을 논의하기 위한 고위 당정청 협의회가 열리고 있다. 2016. 09. 21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1일 오전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9.12 강진 후속 대책과 북핵 관련 대응 상황 등을 논의하기 위한 고위 당정청 협의회가 열리고 있다. 2016. 09. 21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최원선 서울시의원, 한강에서 세계와 만나는 춤의 무대 열다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원선 부위원장(국민의힘·비례대표)은 지난 1일 반포 한강 예빛섬 야외무대에서 열린 ‘2026 서울 한강 국제무용축제 ’돌아온 하멜 Welcome Back, Mr. Hamel’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오후 6시 30분까지 이어진 공연을 끝까지 관람하며 참가 예술가들을 격려했다. 서울시의 ‘2026 민간 국제문화교류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본 축제는 현대무용단 ‘김남식 & Dance Troupe-DA’ 주최, ‘꽃피는 몸 프로젝트’ 주관으로 진행되며 서울시와 서초구, (주)세빛섬, 서울문화재단 등이 후원하는 한강 야외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약 360년 전 조선 땅에 다다랐던 하멜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삼아 ‘표류에서 만남과 연결, 그리고 공동창작으로’라는 주제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번 행사에는 한국과 2026년 주빈국 멕시코를 포함해 프랑스, 미국, 브라질, 중국, 몽골 등 총 7개국의 예술인들이 참여해 장르를 뛰어넘는 융복합 총체예술 공연을 연출했다. 개막식에는 서리풀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축하 공연과 함께 주한 멕시코대사관 관계자 등 내빈이 참석했다. 최 부위원장은 축사에서 “‘돌아온 하멜’이라는 이름처럼 세계의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