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하는 박지원 비대위원장
국민의당 박지원 비대위원장이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우병우 사단’이 아니라고 주위분들을 통해서 전화가 걸려 옵니다”라면서 “얼마전까지만 해도 ‘우병우 사단’이라고 얼마나 으시댔는가는 모르겠지만 이것이 권력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 위원장은 “오동잎 떨어지면 가을이 온 것을 압니다”라면서 “우 수석은 이번주 내로 물러갈 겁니다”라고 전했다.
특히 박 위원장은 “이 길이 자신을 검찰을 대통령을 위하는 유일한 길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