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국민연금기금 공공투자 ‘野政 협의’ 본격 착수

더민주, 국민연금기금 공공투자 ‘野政 협의’ 본격 착수

입력 2016-07-13 06:35
수정 2016-07-13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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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13일 국민연금기금의 공공투자 방안과 관련, 국회에서 관계 부처 책임자들과 ‘야-정(野-政) 협의’를 한다.

이날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리는 당 ‘저출산 해소를 위한 국민연금 공공투자 특위’의 정책협의에는 정부 쪽에서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다.

더민주에서는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 우상호 원내대표, 변재일 정책위의장 등 당 지도부와 조정식 국토교통위원장, 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 등 지도부와 관련 상임위원장들이 참석한다.

더민주는 이번 정책협의회에서 정부 관계자들을 상대로 국민연금기금의 공공투자에 대해 설득작업을 벌일 예정이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이하 ‘환수위’)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은 제339회 임시회 현장 시찰 일정으로 지난 3일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과 한강버스 선착장(여의도·망원)을 방문하여 시설 및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우선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을 방문해 선착장과 편의시설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이어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으로 이동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현장 보고를 받고, 부대시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관리 실태를 입체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위원들은 이어 직접 한강버스에 탑승해 여의도에서 망원 구간을 이동하며 선내 편의·안전시설과 실제 운항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망원 선착장에서는 선박의 접·이안 과정과 주변 여건을 살피는 한편, 시민들이 이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잠재적 불편 사항과 위험 요소를 세밀하게 확인했다. 이민석 위원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서류상으로 확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시민께서 이용하는 한강 수상 시설물의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었다.”라며 “특히 접·이안 과정 등 시민들이 불편해할 수 있거나 안전상 우려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실제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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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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