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국회 첫 당정협의, 미세먼지 종합대책 논의

20대 국회 첫 당정협의, 미세먼지 종합대책 논의

입력 2016-06-02 07:17
수정 2016-06-02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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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새누리당은 2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20대 국회 첫 당정협의회를 열어 미세먼지 관련 대책을 논의한다.

이날 당정협의는 이례적으로 정진석 원내대표 주재로 진행되며 당에서는 김광림 정책위의장, 김상훈·이명수·이현재·정운천 의원 등이 참석한다.

정 원내대표는 전날 기상청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전문가들이 지적한 미세먼지 예보시스템의 문제점과 보완방안 등을 정부 측에 전달할 예정이다.

정부 측에서는 윤성규 환경부 장관,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이석준 국무조정실장 등이 함께 자리해 머리를 맞댄다.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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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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