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11.41%로 가장 높아…부산 5.32%로 최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0대 총선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9일 오전 10시 현재 누적 투표율이 6.62%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전날 오전 6시부터 현재까지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총 4천210만398명의 선거인 가운데 278만7천21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광역시도별로 사전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라남도로 11.41%를 기록했으며, 전라북도가 10.08%로 뒤를 따랐다.
사전투표율이 가장 낮은 지역은 부산으로 5.32%에 머물렀다.
사전투표는 별도의 부재자 신고 없이 신분증만 있으면 이날 오후 6시까지 이틀간 전국 대부분 읍·면·동사무소와 서울역, 용산역, 인천공항에서 할 수 있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나 대표전화(☎1390)로 확인하면 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콘돔 찢어지고 구멍 나 성병·임신”… 4만여개 긴급 회수한 프랑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211709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