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에서 진박 대 비박 대결로 4ㆍ13총선 최대 관심지로 떠오른 대구ㆍ경북지역 공천신청자 면접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이한구 공관위원장과 홍문표 의원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6. 02. 26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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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에서 진박 대 비박 대결로 4ㆍ13총선 최대 관심지로 떠오른 대구ㆍ경북지역 공천신청자 면접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이한구 공관위원장과 홍문표 의원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6. 02. 26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에서 진박 대 비박 대결로 4ㆍ13총선 최대 관심지로 떠오른 대구ㆍ경북지역 공천신청자 면접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이한구 공관위원장과 홍문표 의원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6. 02. 26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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