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가칭) 창당을 추진 중인 안철수 의원은 29일 기업활력제고특별법(일명 ‘원샷법’) 및 북한인권법의 국회 본회의 처리 문제와 관련, “오늘 가능하면 (국회) 본회의를 열어서 합의된 법안들은 통과시키자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안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저희들도 오늘 의총에서 그 문제를 협의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오늘 본회의가 열리지 않을 경우에는 저희들 입장을 말씀 드리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안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저희들도 오늘 의총에서 그 문제를 협의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오늘 본회의가 열리지 않을 경우에는 저희들 입장을 말씀 드리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