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팩스로 새정치연합 탈당계 제출

안철수, 팩스로 새정치연합 탈당계 제출

입력 2015-12-14 11:34
수정 2015-12-14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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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첫 공식일정으로 경로당 방문 등 지역일정 집중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전 공동대표가 14일 탈당계를 제출, 당적 정리 절차에 들어갔다.

안 전 대표측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안 전 대표의 탈당계를 팩스로 서울시당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당규상 탈당계가 접수되면 시도당 또는 중앙당은 접수일로부터 2일 이내에 당원명부 기재를 말소하게 된다.

안 전 대표의 당원 명부 기재가 말소되면 안 전 대표는 공식적으로 무소속 신분이 되게 된다.

탈당계 제출 이후 안 전 대표는 첫 공식일정으로 노원구의 경로당을 방문했다. 이어 오후에는 지역 호남향우회와 간담회를 갖는 등 지역 일정에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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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이상욱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지난 11일 서울시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대한영양사협회 서울시영양사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번 수상은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사들의 직무 역량 강화와 실질적인 처우 개선을 위해 헌신해 온 이 의원의 의정 활동 공로가 높게 평가된 결과다. 이번 감사패 전달은 서울 지역 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사들의 과중한 업무 부담과 열악한 처우 문제를 의정활동을 통해 공론화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및 예산 지원을 이끌어낸 이 의원의 헌신적인 노력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여식에는 서울시 영양사회 관계자와 의장 표창 수상자 등이 참석했다. 이 의원은 그동안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하며 제도적 보완책을 마련해 왔다. 특히 현장 영양사들의 업무 영역은 지속적으로 확대되지만, 고용 안정성과 처우 개선은 이에 미치지 못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조례 제정, 정책 토론회 개최, 관련 예산 확보 등 다각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그는 토론회를 개최하여 센터 영양사들의 불안정한 고용 구조와 저임금 체계, 사회복지 급식 확대에 따른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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