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5월9일 메기공장’을 1년 만에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
김 제1위원장의 이번 시찰에는 오수용 노동당 비서와 조용원 노동당 부부장 등이 동행했다.
김 제1위원장은 “한 해 만에 다시 찾아왔는데 공장이 완전히 달라졌다”면서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 만한 공장, 우리나라 양어 부문의 본보기, 표준공장이 또 하나 생겨났다”고 치하했다.
그는 “양어 부문의 과학화, 집약화, 공업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인다면 우리나라(북한) 양어 부문을 하루빨리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고 중앙통신은 전했다.
5월9일 메기공장은 김정일 국방위원장도 2000년 5월 9일 시찰한 곳이다.
연합뉴스
김 제1위원장의 이번 시찰에는 오수용 노동당 비서와 조용원 노동당 부부장 등이 동행했다.
김 제1위원장은 “한 해 만에 다시 찾아왔는데 공장이 완전히 달라졌다”면서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 만한 공장, 우리나라 양어 부문의 본보기, 표준공장이 또 하나 생겨났다”고 치하했다.
그는 “양어 부문의 과학화, 집약화, 공업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인다면 우리나라(북한) 양어 부문을 하루빨리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고 중앙통신은 전했다.
5월9일 메기공장은 김정일 국방위원장도 2000년 5월 9일 시찰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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