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당무감사원은 8일 국회에서 전원회의를 열고 최근 ‘시집 강매’ 논란이 일었던 노영민 의원의 징계요구 여부를 결정한다.
문재인 대표의 최측근인 노 의원은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에 카드 결제 단말기를 두고 자신이 위원장을 맡았던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산하기관에 자신의 시집을 판매한 혐의로 당무감사원의 사실조사를 받아 왔다.
노 의원은 지난 6일 전원회의에 자진출석해 해명했고, 당무감사원은 이를 토대로 법리 검토를 거쳐 최종판단을 내릴 예정이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표의 최측근인 노 의원은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에 카드 결제 단말기를 두고 자신이 위원장을 맡았던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산하기관에 자신의 시집을 판매한 혐의로 당무감사원의 사실조사를 받아 왔다.
노 의원은 지난 6일 전원회의에 자진출석해 해명했고, 당무감사원은 이를 토대로 법리 검토를 거쳐 최종판단을 내릴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