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년유권자연맹(대표운영위원장 이연주)이 30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작은 연못, 한국 정당에 돌을 던져라’라는 주제로 청년 좌담회를 개최한다. 청년유권자연맹이 정치 전문가 육성을 목표로 개설한 폴리티컬리세움의 우수 참가자 6명이 주제발표를 맡게 될 이 좌담회에서는 정치 선진국인 스웨덴의 정치 현장을 중심으로 한국 정당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우리가 만나야 할 미래’의 저자 최연혁 스웨덴 예테보리대 교수가 사회를 맡고 김영웅 새정치민주연합 전국청년위 부위원장 등 5명이 주제발표자로 나서 청년의 관점에서 한국 정치의 과제를 진단한다.
2015-10-2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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