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22일 세계 3대 콩쿠르 중 하나인 ‘제17회 쇼팽 국제콩쿠르’에서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우승한 조성진 피아니스트에게 축전을 보내 격려했다. 박 대통령은 축전에서 “제17회 쇼팽 국제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열정으로 우리 문화와 예술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2015-10-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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