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당권주자들 막판 스퍼트…잇따라 호남행

野 당권주자들 막판 스퍼트…잇따라 호남행

입력 2015-02-02 07:04
수정 2015-02-02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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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의 2·8 전당대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당 대표 후보들이 잇따라 호남을 찾아 막판 표심잡기에 나선다.

문재인 후보는 1일 오후 전주를 방문한 데 이어 2일 오전 광주로 이동해 당원들을 만난다.

문 후보는 오후 늦게 서울로 돌아와 한 종합편성채널이 개최하는 생방송 토론회에 참석할 계획이다.

박지원 후보는 생방송 토론회를 마친 후 전주로 이동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박 후보는 전북을 시작으로 전남, 강원, 충청, 영남을 차례로 방문하는 전국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인영 후보도 오전 10시 광주시의회에서, 11시30분 전북도의회에서 연달아 기자회견을 열고 호남 표심을 공략한다.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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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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